어른이 된 후에도,
마침내 새로운 시작을 하는 친구를 떠올리며 쓴 글입니다.
아직 서툰 마음으로 새로운 길을 걷는 우리 모두가
너무 오래 망설이지 않기를.
지금 이 사랑스러운 나이를 핑계 삼아,
주저하지 않기를!
original line, scene no.06